
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돕기 위해 부름받은 하나님의 창조적인 작품이며,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강력한 파트너, 에제르(helper) 입니다.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를 존중하고 도우며 하나님 보시기에 '참 좋은'생명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- 어젯밤 바람과 눈이 내려 길이 얼어 빙판이 되고,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예배자리를 사모하고 나온
우리 청소년부 친구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
-겨울수련회를 준비하며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.